[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22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신청자 면접을 진행한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등 3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신청자는 이들 3명과 1차 공모 때 등록한 윤희숙 전 의원,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등 총 6명이다.
공관위는 이날 추가 신청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뒤 회의를 거쳐 공천 방식을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