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6·3 지방선거 출전 채비를 마쳤다.
박 예비후보(구청장 직무정지)는 전날 광산구 수완동 일원에 선거사무소에서 30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소식은 오후 2~5시까지 특별한 형식 없이 구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 지지자는 "박 청장의 평소 행보답게 허례허식 없이 진행된 개소식이 인상적이었다"면서 "찾아온 방문자 한 분 한 분과 친절하게 소통하고 스킨십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광산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꾼 경청 행정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구민들이 그 결과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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