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천위는 20일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를 15개 시군 확정했다.
- 강진·고흥 등에서 김보미·공영민 등 다수 후보가 경선에 참여한다.
- 권리당원 50%·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일부 지역은 예비경선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15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를 20일 확정했다.
21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에는 다음과 같은 후보들이 참여한다.

▲강진군 김보미·차영수 ▲고흥군 공영민·류제동·박준희·신순식·안정민 ▲광양시 김태균·박성현·이충재·정인화 ▲나주시 윤병태·이재태 ▲담양군 박종원·이규현·이재종 ▲무안군 김산·나광국·류춘오·이혜자·정승욱·최옥수 ▲순천시 서동욱·손훈모·오하근·한숙경·허석 ▲여수시 김순빈·김영규·백인숙·서영학·이광일·정기명·주종섭 ▲영암군 우승희·전동평 ▲완도군 신의준·우홍섭·이철·지영배·허궁희 ▲장성군 김한종·박노원·소영호·유성수 ▲장흥군 곽태수·김성·왕윤채 ▲진도군 김인정·이재각 ▲해남군 김성주·명현관·이길운 ▲화순군 문행주·윤영민·임지락 등이다.
경선은 권리당원 50%, 국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1·2위 후보가 결선투표를 치르게 된다. 일부 지역은 본경선 전 예비경선을 통해 후보를 압축하며, 예비경선 투표에는 당원만 참여한다.
본경선 진출자 중 여성·청년·장애인 후보가 없을 경우, 이들 가운데 1순위 후보 1명이 본경선에 추가 참여한다.
여수시(7명→3명), 완도군(5명→3명), 무안군(6명→3명)은 예비경선을 통해 본경선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경선 후보자 발표에 이의가 있는 경우 재심을 청구할 수 있으며, 첫 본경선은 재심 결과를 반영해 이달 말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