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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으로부터 현장 브리핑을 받았다. 김민석 총리와 이장우 대전시장 등이 화재 피해 현황과 실종자 수색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전한 사고 수습을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6분부터 구조대원들을 화재 건물 내로 투입해 인명 수색에 들어갔다. 한편 공장 화재로 5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현재까지 14명이 연락두절된 상태다. [사진=대전 문평동 화재 공동취재단]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