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접근성과 경쟁력 강화 목표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에 선정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기반 강화와 시민 학습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하며, 밀양시는 사업전략과 구성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139 러닝시티 구축' 비전을 내세워 1개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사람 등 3대 자원을 활용, 9개 읍면에 학습센터를 단계 확산한다.
읍면별 특성 반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자원 연계 학습공동체 활성화, 읍면 간 연계 체계 구축으로 통합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지역 자산과 학습을 잇는 교육망을 완성해 시민 일상 속 배움 즐거움과 삶의 질 향상, 지역 경쟁력 강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