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정부가 이달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 발행을 미실시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3월에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를 통한 국고채 발행을 하지 않는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국고채 발행 실적과 수급 여건을 고려한 조치다.

모집 방식은 사전에 공고된 발행 물량을 국고채전문딜러(PD)들의 응찰 금액에 따라 공고된 금리로 배분하는 방식이다.
재경부는 4월 국고채 발행 계획을 오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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