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락앤락의 디자인 가전 브랜드 제니퍼룸이 향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타워'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공간의 분위기와 휴식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향기와 음악, 조명 등 감각적인 요소를 함께 즐기는 홈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타워는 향, 음악, 조명을 하나의 기기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퓨저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췄다.

3단계 발향 강도 조절 기능을 통해 공간 크기나 상황에 맞춰 향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무선으로 최대 528시간까지 향이 지속된다. 스마트 타이머 기능이 탑재돼 최대 8시간까지 원하는 발향 강도로 원하는 시간만큼 세팅할 수 있다.
또 블루투스 5.0 스피커 기능이 결합돼 향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총 4가지 색상의 무드등이 적용됐다. 제니퍼룸은 휴대성이 뛰어난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미니' 모델도 함께 선보이며, 공간 크기와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구성했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이번 아로마 사운드 디퓨저 라인업은 향과 음악, 조명이 하나로 어우러져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라며 "집은 물론 호텔, 병원, 상업 공간 등 시그니처 향기가 필요한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