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테일러팜스가 최근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 판매 속도가 빨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를 결합한 간편 포장으로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테일러팜스는 최근 출시한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가 판매 속도를 보이며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를 결합한 제품 구성과 간편한 섭취 방식이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테일러팜스는 2024년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기준 글로벌 유기농 푸룬 분야 1위 브랜드로,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이며, 식물성 식이섬유인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을 코팅 방식으로 적용해 푸룬의 식이섬유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한 늦여름 수확 유기농 푸룬을 사용했다.
제품은 개별 낱알 포장 형태로 제작되어 손에 묻지 않고 위생적으로 보관과 휴대가 가능하다.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실제 제품을 섭취한 소비자들은 "기존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가 더해져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다", "손에 묻지 않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가방에 넣어 두고 먹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테일러팜스 관계자는 "푸룬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