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이 18일 경남도 부서 방문해 2026년 국도비 예산 확보 협의했다.
- 건설교통과가 지방하천 정비와 대구획 경지정리 사업 지원을 강력 건의했다.
- 하천 안전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정 신속 집행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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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안전·농업 경쟁력 지원 필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2026년 지방하천·농업기반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경남도 관련 부서 방문 협의에 나섰다.

함양군 건설교통과는 최근 경남도 수자원과와 스마트농업과 등을 찾아 국도비 예산 확보와 현안 사업 건의, 재정 신속 집행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류순미 건설교통과장은 지방하천 유지관리와 대구획 경지정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재해 예방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군은 관내 지방하천의 통수단면 부족과 제방 노후 구간 정비 시급성을 강조하며 서주천·신안천·월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국도비를 강력 요청했다.
농기계 대형화 등 영농 환경 변화에 대응해 유림지구·죽산지구 대구획 경지정리 사업 신규 지구 선정을 건의하고 사업 필요성을 부각했다.
노후 하천 시설 정비와 현대화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재정 신속 집행 사전 협의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비 하천 안전 환경 조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 위해 경남도 지원이 필요하다"며 "국도비 확보를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