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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뉴스핌] 류기찬 기자 = 전 세계적으로 매우 희귀한 B747SP-B5 항공기 1대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이 기체는 항공기 엔진 제조사인 프랫 & 휘트니사에서 엔진 테스트 등을 위해 운용하는 기체로, 프랫 & 휘트니사는 현존하는 B747SP 항공기 2대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항공기 정비업체인 샤프에비에이션케이에 항공기 중정비를 맡기기 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18 ryuchan0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