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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프로젝트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는 향후 5년간 총 15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의 운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AI 및 반도체 분야에는 올해 약 10조원을 비롯해 향후 5년간 50조원 규모로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2026.03.17 jk3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