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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7일 조원생활스포츠센터 내 '관악체력인증센터'에서 열린 체력측정 체험프로그램 행사에서 주민들에게 인사 말씀을 전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이달 3일 개관한 센터가 구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관악체력인증센터는 만 19세 이상의 구민이나 서울시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센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신분증과 운동복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사진=관악구청] 2026.03.17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