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은 17일 5월 5일 어린이날에 아동·청소년 끼 발랄 자랑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 대회는 아동친화도시 문화권리 증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어울림광장에서 열린다.
- 청소년 댄스·밴드팀 접수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하며 본선 10팀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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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5일 본선 진행 10팀 선발 6개 팀 시상 예정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에 '2026 완주군 아동·청소년 끼 발랄 자랑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의 아동·청소년 문화적 권리 증진과 자기표현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완주군청 어울림광장에서 열리며,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청소년 댄스팀과 밴드팀으로,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예선은 제출된 동영상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댄스팀과 밴드팀 각 5팀씩 총 10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에서는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인기상 등 총 6개 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소년의 꿈과 열정이 완주의 미래"라며 "어울림광장에서 마음껏 끼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관련 문의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