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17일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해 1억8360만 원 확보했다.
-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12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한다.
- 중장년 대상 어깨동무 인생학교 등 운영하며 시민 참여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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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육 인생학교 등 시민참여형 학습기회 확대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위한 국비 사업을 연이어 확보했다.
익산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836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체계 구축과 시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김제시, 순창군,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 ㈜KTcs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중장년 대상 '어깨동무 인생학교'를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양성 과정 '이(e)로운 디지털 생활', 체험 중심 '디지털 튜터 교실' 등이 운영된다. 또한 성과를 공유하는 배움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 참여형 학습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과 신청 방법은 향후 익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안내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