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핌] 오종원 기자 = 6일 오전 10시 13분쯤 충남 부여 은산면 평택익산고속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도로 작업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30대 SUV 운전자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당시 당시 SUV에는 A씨 외에 동승자는 없었으며 도로 작업 차량에도 탑승자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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