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모션베드 전문 브랜드 모베(MOBE, 오수한 대표)가 원목 디자인과 모션 기능을 결합한 신제품 '바젤(BASEL) 모션베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젤 모션베드는 침실 인테리어와 휴식 기능을 동시에 고려해 설계한 제품으로, 고무나무 원목을 사용한 프레임과 입체적인 템바보드 패턴 디자인이 특징이다. 침대 헤드보드부터 프레임까지 이어지는 수직 패턴은 공간에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더하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헤드보드에는 LED 센서 조명이 탑재돼 야간에도 부드러운 간접 조명을 제공하며, 콘센트와 USB 충전 포트가 함께 내장되어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모션 기능을 통해 다양한 휴식 자세를 구현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리모컨을 이용해 버튼 하나로 침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코골이 완화를 돕는 Anti-Snore 자세, 숙면을 위한 Zero-Gravity 자세, 휴식을 위한 Lounge 자세, TV 시청이나 업무에 적합한 TV·PC 자세 등을 지원한다.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블루투스 스마트 알람 등의 선택도 가능하다.
모베 관계자는 "바젤 모션베드는 원목 프레임의 디자인 완성도와 모션베드의 기능성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모델"이라며 "침실 공간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베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바젤 모션베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베(MOBE)는 모션베드와 전동침대 분야에 특화된 전문 브랜드로, 편안한 수면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침대 제품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모션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휴식 자세를 구현하는 모션베드를 중심으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베드 연구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신혼침대부터 부모님을 위한 침대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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