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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两会:习近平——我每年都要来一次政协,听取意见建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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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3月13日电 "我每年都要来一次政协,听取意见建议。"

3月6日下午,中共中央总书记、国家主席、中央军委主席习近平看望参加全国政协十四届四次会议的农工党、九三学社、医药卫生界、社会福利和社会保障界委员时,道出了一份年年如约的坚持。

3月6日下午,中共中央总书记、国家主席、中央军委主席习近平看望参加全国政协十四届四次会议的农工党、九三学社、医药卫生界、社会福利和社会保障界委员,并参加联组会,听取意见和建议。【新华社记者 谢环驰 摄】

中共十八大以来,参加政协联组会、与政协委员共商国是,是习近平每年全国两会期间的固定安排。

从民建、工商联界到民革、科技界、环境资源界,从民盟、民进、教育界到农工党、九三学社、医药卫生界、社会福利和社会保障界,全国政协十四届一次会议以来,习近平四年四次参加联组会,共看望12个界别的委员。

来到界别联组,与政协委员面对面交流,习近平的"年度之约",正是协商民主的生动写照。

新时代以来,习近平对人民政协工作的重视一以贯之。每年全国政协新年茶话会上,习近平同各民主党派中央、全国工商联负责人和无党派人士代表等欢聚一堂、共叙情谊。

对中国共产党领导的多党合作和政治协商制度,习近平予以高度评价:"人民政协已经并将不断展现出旺盛生命力。"

协商就要诚心诚意。习近平曾引用古语指出,"虚心公听,言无逆逊,唯是之从。"这是执政党应有的胸襟。"凡议国事,惟论是非,不徇好恶。"这是参政党应有的担当。

他明确要求,中共各级党委要为民主党派、工商联和无党派人士履行职能提供支持,认真听取和积极采纳党外人士意见和建议,协助民主党派加强自身建设。

梳理最近四年习近平参加的四次联组会,每年选取的界别不同、聚焦主题各有侧重,但无不紧扣时代脉搏、服务高质量发展。

为民营经济撑腰鼓劲、部署加强生态环境保护、共商教育大计、推进健康中国建设……这些议题,既承载着习近平对人民政协助力中国高质量发展的殷切期待,也传递出广纳群言、广集众智的真诚态度。

聚焦习近平在联组会重点关注的议题,全国政协从多个维度发力,围绕加强生态环境保护、优化区域教育医疗资源配置等诸多议题召开各类协商议政活动,提出和报送大量相关提案和信息,助推决策优化和决策落实。

以聚焦生态文明建设为例,全国政协十四届三次会议以来,广大政协委员、政协各参加单位和各专门委员会,围绕加快发展方式绿色转型、推进环境污染防治、积极稳妥推进碳达峰等提出提案600余件。

一系列高质量提案,串联起人民政协锚定"国之大者"、心系"民之关切"的扎实足迹。

从历史中走来,人民政协诠释了协商民主的深刻意涵,彰显中国之治的巨大政治优势。

又一个春天里的相聚,又一次面对面的交流,习近平与政协委员坦诚真挚的交流,让协商民主不仅写在制度里,更化作生动实践。协商民主,正在中国大地上不断生根发芽、开花结果。(完)

(稿件由中国新闻社提供)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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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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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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