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본부는 전날 청주산림조합에서 '2026년 상반기 충북지역 상호금융활성화 간담회'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회원조합별 지난해 여·수신 주요성과 점검과 올해 상호금융 영업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계획 검토, 의견 교환 등 상호금융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클린뱅크 달성을 위한 연체 대출금 및 고정 이하 대출금 감축 대응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근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금융 건전성 개선과 수익성 확보 노력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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