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이 7월 2~5일 미국 LA 애니메엑스포에서
- 신작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세션을 연다.
- 세션에서 성우 알렉스 리와 개발진이 게임 영상·캐릭터·Q&A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이 개발 중인 신작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7월 2~5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선보인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 확장되는 세계(EXPANDING UNIVERSE)'라는 세션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성진우 역의 미국 성우 알렉스 리와 개발진이 출연해 게임을 소개한다. 세션은 7월 5일 오전 2시 30분부터 3시 20분(한국 시간)까지 LA의 JW 매리엇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지스타 2025에서 공개된 이후 발전된 게임 플레이 영상과 신규 캐릭터, 개발 비하인드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알렉스 리의 사인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사전에 받은 이용자 질문에 대한 Q&A도 진행할 계획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원작에서 상세하게 묘사되지 않았던 '윤회의 잔'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간 성진우가 차원의 틈에서 보낸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를 담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공식 X(옛 트위터)에서 애니메 엑스포 참가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8일부터 14일까지 팔로우와 좋아요를 누른 이용자 5명에게 애니메 엑스포 4일 티켓을 증정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