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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시티투어 타고 봄바다 산책" 동해 한섬감성바닷길, 3월의 여행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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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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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가 09일 강원관광재단 선정 '이달의 추천 여행지' 한섬감성바닷길을 앞세워 3월 시티투어버스 50% 할인 운영한다.
  • 무릉별유천지 입장료 50%와 체험요금 30% 할인하며 한섬감성바닷길-묵호-중앙시장 반나절 코스를 추천한다.
  • 천곡황금박쥐동굴과 연필뮤지엄 연계 가족 여행을 강화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릉별유천지·묵호 '핫플'·황금박쥐동굴까지…하루 코스로 즐기는 동해 봄 여행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도심에서 봄바다를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한섬감성바닷길'이 강원관광재단이 선정한 3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에 뽑히면서 동해시가 다양한 할인과 코스 여행을 앞세우며 봄 손님 맞이에 나선다.

동해 한섬감성바닷길 포스터.[사진=동해시] 2026.03.09 onemoregive@newspim.com

동해시는 3월 한 달 동안 '동해시티투어버스'를 50% 할인된 요금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티투어버스는 한섬감성바닷길이 있는 천곡권역을 시작으로 묵호, 무릉계곡 등 주요 명소를 순환한다. 창밖으로 동해안의 풍경을 감상하다가 원하는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심과 자연을 오가는 소규모 '시티+힐링' 여행이 가능하다.

대표 관광지 무릉별유천지는 입장료 50% 할인에 더해 체험시설 이용요금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암괴석과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트레킹과 포토 스폿을 즐긴 뒤, 가족 단위로 체험 프로그램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어 봄방학·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적합하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섬해변 포토존 옆으로 해변의 낭만이 펼쳐져 있다. 2025.10.13 onemoregive@newspim.com

시는 한섬감성바닷길을 여행의 출발점으로 삼는 코스도 추천했다. 한섬 전망대와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잔잔한 봄바다를 감상한 뒤, 최근 젊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묵호 일대로 발길을 옮기면 감성 카페와 논골담길의 골목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이어 동쪽바다 중앙시장에 들러 제철 해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맛보면 동해 바다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기는 반나절 코스가 완성된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시 한섬해변 월야. 2022.04.13 onemoregive@newspim.com

조금 더 여유를 낸다면 도심 속 자연유산인 천곡황금박쥐동굴에서 색다른 지하 탐방을 즐긴 뒤, 국내 최초 연필 전시공간으로 알려진 연필뮤지엄까지 이어가는 것도 좋다. 동굴 속 시원한 공기와 다양한 연필 컬렉션을 차례로 만나면,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동해시는 이번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3월 봄철 여행 수요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한섬해변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알리는 첫 해가 떠 오르고 있다. 2019.1.1

이진화 동해시 관광과장은 "한섬의 봄바다와 무릉별유천지 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체류형 여행을 늘리고, 관광객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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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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