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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하면서 대전 주유소 기름값도 2000원 대를 넘어가고 있다. 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라면 이날 전국 평균 휘발유 값은 전날대비 5.33원 오른 1900.65원을 기록했다. 이날 대전 평균 휘발류 값은 1926원이나, 일부 주유소에서는 2299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은 휘발유 값 2000원에 임박한 대전 서구의 한 주유소 가격표 모습.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