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총리실은 "구체적인 출국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김 총리는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이번 방중 일정은 김 총리 취임 이후 두 번째 해외 일정이다. 김 총리는 중국 고위급 인사와 만나 고위급 소통 체계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1월 미국 워싱턴D.C.를 찾아 J.D. 밴스 부통령과 만나 핫라인을 구축한 바 있다.
현재 보아오포럼 이사장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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