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직할세관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맞아 성실 납세와 관세행정 협조에 기여한 수출입업체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4일 세관에 따르면 성실 납세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납세자로 동우화인켐㈜ 이종찬 대표이사와 오뚜기라면㈜ 이신혁 대표이사가 부총리 표창을, ㈜카길애그리퓨리나 박종억 대표이사가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 세정협조자로 엔씨케이 주식회사 이정민 상무이사도 부총리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세수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여행자통관과 공인숙 주무관 등 우수공무원 3명이 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민희 세관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해 주신 수출입업체와 국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수출입기업을 위한 세정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친화적 납세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