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중동

속보

더보기

[美, 이란 공격] 이란 "첨단 무기 아직 쓰지도 않았다...장기전 대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란 국방부 대변인 레자 탈라이에닉이 3일 미국·이스라엘 상대로 장기전에 대비하며 첨단 무기를 아직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그는 공세적 방어를 적 계획보다 오래 지속할 능력이 있으며 전쟁 초기 단계에서 모든 첨단 무기를 투입할 의도가 없다고 말했다.
  • 미·이스라엘의 28일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면전이 4일 나흘째 이어지며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공격에 가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으며 아직 가장 첨단 무기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 대변인 레자 탈라이에닉은 국영 IRNA통신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적이 계획한 것보다 더 오래 공세적 방어를 지속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쟁 초기 단계에서 모든 첨단 무기와 장비를 투입할 의도는 없다"고 덧붙였다.

탈라이에닉 대변인의 발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이란이 군사적 대응 수위를 단계적으로 조절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란·미국·이스라엘 간 전면전은 지난 2월 28일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돼, 오늘(4일) 기준 나흘째 계속되고 있다.

개전 첫날 미·이스라엘은 이란의 핵시설·군사지휘부를 동시 타격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고위 지휘관들을 사살했고, 이란은 곧바로 '진정한 약속 4' 작전을 내세워 이스라엘 본토와 걸프 산유국들에 위치한 미군기지와 대사관 등에 대량의 탄도미사일·드론 보복공격을 가하고 있다.

친이란 이슬람 시아파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공격에 가세하면서 전선은 레바논으로 확대됐다. 이날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하이파 해군 기지에 여러 차례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이스라엘 국기를 배경으로 서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