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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 보증수리 3일째부터 하루 20만원 지원 프로그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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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트럭버스코리아가 3일 MAN UPTIME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 보증 수리 3일 이상 시 1일당 20만원 보상한다.
  • 2026년 3월 이후 TG 시리즈 대상으로 국내 최초 도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MAN UPTIME' 고객 지원 프로그램 도입...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
2026년 3월 이후 판매된 MAN TG 시리즈 대상… 실질적 수익 보호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만트럭)가 보증 수리 기간이 3일 이상 소요될 경우 발생하는 운행 지연이나 불편을 최소화해 운행 안정성을 높이는 고객 지원 프로그램 'MAN UPTIME'을 공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MAN UPTIME'은 만트럭 고객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운휴 발생 시 수익 손실로 이어지는 상용차 업계의 특성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국내 상용차 시장은 개인사업자 비중이 95%를 상회하기 때문에 차량 가동 중단이 곧 생계와 직결되는 구조로 개인 차주들에게 이러한 실질적인 지원은 큰 혜택이 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이후 판매된 MAN TG 시리즈 차량이다. 차량 등록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 발생한 보증 수리 중,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표준 작업 시간을 기준으로 수리 소요 기간이 3일째부터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이 경우 1일당 20만원 상당의 보상이 제공된다.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MAN UPTIME'은 보증 수리 기간에 따라 제조사가 공식 제도를 통해 지원하는 구조화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도입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운휴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차량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총소유비용(TCO)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운휴에 따른 비용 변동을 보다 예측 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상용차 고객에게 차량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생계와 직결된 자산인 만큼, 차량 운영 안정성을 최적화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만트럭은 그동안 서비스 역량 강화는 물론, MyMAN Korea 앱과 MAN 서비스데이 등 고객 친화적 시스템을 구축하며 종합적인 서비스 고도화에 매진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MAN UPTIME 도입을 통해 기존 서비스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전 과정을 지원하는 책임 있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MAN UPTIME'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만트럭 공식 웹사이트 및 전국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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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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