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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3월 특별 판매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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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3월 말까지 전시장 시승 이벤트 진행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 특정 재고에 한해 특별 구매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이 따뜻한 봄 드라이빙 시즌을 맞아 3월 한 달간 두 브랜드의 주요 차종을 중심으로 특별 판매 프로그램과 전시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캐딜락은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특별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GM의 첨단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Super Cruise)와 IACC(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를 탑재해 장거리 주행 환경에서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다.

이와 함께 TMAP(티맵) 커넥티드 서비스와 최대 42개 스피커를 장착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해 플래그십 SUV에 걸맞은 주행 및 편의 경험을 강화했다.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사진=캐딜락]

이번 시승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전국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응모 및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시승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딥티크 방향제와 네이버페이 5만원권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아울러 캐딜락은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특히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일부 재고에 대해서는 현금 500만원 할인을 포함한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GMC 또한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 방문 상담 이벤트를 운영한다. 대상 차종은 여유로운 3열 공간을 갖춘 아카디아(Acadia), 강인한 견인 성능과 오프로드 역량을 갖춘 캐니언(Canyon), 그리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허머 EV(HUMMER EV)다.

이벤트 기간 중 상담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카 D-LUX 8 카메라(1명),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 아이스박스(5명), 스타벅스 e카드 교환권 1만원권(100명)이 추첨을 통해 증정되며, 당첨자는 4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또한 상담 이벤트 참여 후 3월 31일까지 아카디아 또는 캐니언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가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권 10만원권(50명)이 제공되며, 허머 EV는 예약 상담만 가능하다.

캐딜락과 GMC의 3월 프로모션과 상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별 상세한 판매조건과 이벤트 내용은 각각 캐딜락 홈페이지, GMC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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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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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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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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