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6일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는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방위 산업 분야에서 350억 달러, 투자 협력 분야에서 300억 달러 이상의 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UAE를 방문한 뒤 언론과 만나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행정청장과 세 차례 만나 밀도 있는 대화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원전, 인공지능(AI), 첨단기술, 문화분야 협력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정상회담 계기까지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pcjay@newspim.com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UAE를 방문한 뒤 언론과 만나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행정청장과 세 차례 만나 밀도 있는 대화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원전, 인공지능(AI), 첨단기술, 문화분야 협력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정상회담 계기까지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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