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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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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급 이하 인사>

◇ 6급(17명)

▲ 홍보미디어실 오세경(승진) ▲ 자치행정과 이종민(금강유역환경청 파견, 3.1.字) ▲ 안전총괄과 김종찬(승진), 이태익(승진) ▲ 휴양공원과 공형빈(승진) ▲ 교육체육과 한상화(승진) ▲ 평생학습과 김응선(승진) ▲ 복지정책과 천슬기(승진) ▲ 경로장애인과 윤선우(승진), 임서윤(승진) ▲ 건설과 유노경(3.1.字 파견복귀) ▲ 도시정책과 인수현(승진) ▲ 상하수도과 노삼숙(승진), 신미정 ▲ 농업기술센터 오봉근(승진) ▲ 보건정책과 조현경 ▲ 건강관리과 한금옥

◇ 7급(30명)

▲ 기획감사실 윤평원(승진) ▲ 미래전략실 이진희(승진) ▲ 홍보미디어실 박종민(승진) ▲ 자치행정과 고운이(승진), 정완영(승진) ▲ 안전총괄과 권혁진(승진), 이예나(승진) ▲ 스마트정보과 김서준(승진) ▲ 회계과 신윤섭(승진), 이성욱(승진) ▲ 세무과 윤동식(승진) ▲ 경제과 김선미(3.1.字 복직) ▲ 자원순환과 윤대상(승진), 정찬범(승진) ▲ 평생학습과 임재훈(승진) ▲ 경로장애인과 김유리(승진), 박주준(승진) ▲ 가족지원과 강진수(승진) ▲ 교통과 송혜민(승진) ▲ 도로과 황성필(승진) ▲ 상하수도과 오성록(승진) ▲ 농업기술센터 문수지(승진) ▲ 보건소 노승규(승진), 최석영(승진) ▲ 계룡면 김신교(복직) ▲ 의당면 이광성(승진) ▲ 사곡면 이원정(승진) ▲ 중학동 지원주(승진) ▲ 웅진동 김솔(승진) ▲ 금학동 최연아

◇ 8급(37명)

▲ 투자유치실 이동아(승진) ▲ 자치행정과 강민아(승진), 성재승(승진) ▲ 회계과 조지희(승진) ▲ 세무과 박아름(승진), 장성주(승진) ▲ 민원토지과 고재평(승진), 노아영(승진) ▲ 문화예술과 윤소현(승진) ▲ 관광과 이소이(승진) ▲ 휴양공원과 이다빈(승진) ▲ 교육체육과 이서연 ▲ 복지정책과 백은솔(승진), 이정현(승진) ▲ 경로장애인과 육주연 ▲ 건설과 강지은(승진) ▲ 도시정책과 성지호(승진) ▲ 허가건축과 김석봉(승진) ▲ 교통과 안정희(3.13.字 복직), 임현교(승진) ▲ 도로과 노영우(승진), 한준섭(승진) ▲ 상하수도과 이명재 ▲ 보건소 오솔미(승진), 윤지명(승진), 이가현(승진), 이희련(승진), 최상아(승진) ▲ 유구읍 이세원(승진) ▲ 이인면 강현구(승진) ▲ 계룡면 나하니(승진) ▲ 반포면 최보경(승진) ▲ 우성면 곽한빈(승진), 박용선(승진) ▲ 신관동 배수민(승진) ▲ 월송동 오경화(승진), 정다운(승진)

◇ 9급 신규임용 및 정규임용(29명)

▲ 투자유치실 노주연 ▲ 스마트정보과 길재훈 ▲ 세무과 이은경 ▲ 관광과 김선우 ▲ 문화유산과 최진영 ▲ 교육체육과 김우탁 ▲ 평생학습과 김희주 ▲ 교통과 최나리 ▲ 상하수도과 이도현 ▲ 보건소 권솔미, 김대성, 장주희 ▲ 유구읍 지현지 ▲ 이인면 김나연 ▲ 탄천면 안규태, 임용철 ▲ 계룡면 이금옥 ▲ 반포면 오강직 ▲ 의당면 이현수 ▲ 정안면 이종성 ▲ 우성면 이성희 ▲ 중학동 이윤수 ▲ 웅진동 민의홍, 이태주 ▲ 금학동 임수빈 ▲ 옥룡동 박현수, 이지성 ▲ 신관동 임재관 ▲ 월송동 장유선

이상 2026년 3월 3일자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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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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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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