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자신의 저서 '고백 그리고 경청' 출간 기념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오는 3월 2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열린다.

오는 27일 퇴임을 앞둔 황 사무총장은 서초구청과 서울시 공무원 출신이다. 그는 1998년 제2회 지방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서초구청에서 문화공보담당관과 행정지원국장·기획경영국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시에는 경영기획관과 행정국장, 대변인·한강사업본부를 거쳤다.
황 사무총장은 지난 2022년 6·1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지만, 당시 국민의힘이 전성수 당시 예비후보(현 서초구청장)를 단수공천되며 낙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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