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이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들을 대상으로 유공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24일 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유치원방과후전담사, 조리실무사, 초등보육전담사, 행정실무사, 통학차량보조원, 특수운영직군 시설미화원, 특수운영직군 시설당직원 등 7개 직종 14명의 퇴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수식은 교육감 유공표창과 꽃다발 전달, 교육장 인사, 퇴직자 동영상 상영, 퇴직자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한 퇴직 교육공무직원은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학생들과 함께하다 보니 정년퇴직을 맞게 됐다"며 "이번 자리를 통해 고생을 보상받는 느낌이 들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에 김윤기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모범적으로 평택 교육 발전에 기여한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새로운 도전에 응원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제2의 인생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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