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매출은 5767억 원, 영업이익 2514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6% 감소했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2144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5%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4분기 매출은 830억 원, 영업이익은 27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5%, 61.6% 줄어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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