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해 정부와의 공조를 강화하며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4일 컨퍼런스콜에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G2G 성격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지원과 고위급 소통이 함께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현지 일자리 창출과 기술 이전, 장기 정비 생태계 구축을 포함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빠른 납기와 검증된 성능을 앞세워 사업 수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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