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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붉은사막·악마단 돌겨억·서머너즈워·배틀그라운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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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 출시를 앞두고 오픈월드 콘텐츠를 담은 신규 프리뷰 영상 '클리프와 파이웰의 오픈월드'를 공개했다. 영상은 주인공 클리프가 심리스 오픈월드 대륙 파이웰에서 고향 재건을 위해 모험하는 과정을 담았다. 페일룬, 에르난드 등 5개 지역과 탐험·전투·성장 요소를 소개하며, 붉은사막은 3월 20일 PC·콘솔로 글로벌 출시된다.

'붉은사막' 첫번째 프리뷰 '클리프와 파이웰의 오픈월드' 영상 [사진=펄어비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로그라이크 캐주얼 디펜스 게임 '악마단 돌겨억!'의 론칭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출석부·시즌 패스 등 기념 이벤트와 신규 서버 '지상 요새'를 열어 성장 혜택을 제공한다. 길드 간 PvP '길드 대전'과 신규 레전더리 악마 '백호랑'도 추가됐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에서 '반지의 제왕'과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프로도,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골룸 등 주요 캐릭터가 등장하며, 모르도르와 그림자의 땅 등 협업 콘텐츠가 추가됐다. 3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열어 태생 5성 프로도와 컬래버 캐릭터, 각종 소환서를 지급한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격투 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KOF)'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기간은 1월 30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마이 시라누이, 나코루루, 이오리 야가미 캐릭터 세트와 전용 이모트, 글라이더·낙하산 등 테마 아이템이 추가된다. KOF 한정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프라이즈 패스도 운영된다.

넷마블은 야구 게임 '마구마구 2025'에서 개발자 노트를 공개하고 내달 대규모 '2026 시즌 오픈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개발진은 고착화된 플레이와 이용자 격차, 비주얼 문제를 전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명은 '마구마구 2026'으로 변경된다. 넷마블은 개발자 노트 공개를 기념해 쿠폰 보상과 인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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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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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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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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