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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경실련이 27일 오전 '2026 지방선거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경실련 강당에서 개최했다. 토론에서는 깜깜이 공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개혁 방안, 무투표 당선 사태와 거대 양당의 나눠먹기식 선거제도 개선책, 그리고 고질적인 지역주의 극복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행사에는 정회옥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하상응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정지웅 경실련 시민입법위원장(변호사),송진미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노건형 경실련 지역협의회 운영위원장(수원경실련 사무처장)이 참여했다. 2026.01.27 yym5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