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으로 지역 기업 지원 확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이 지역 조선업 중소기업 육성에 나섰다.
BNK경남은행은 고성군 고성읍 율대리 ㈜한덕을 BNK 파트너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05년 설립된 ㈜한덕은 레이저 절단기·벤딩기·롤러벤딩기·유압프레스 등 첨단 설비를 갖춘 고성율대농공단지 사업장에서 선박 의장품을 특화 생산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BNK 파트너기업 선정으로 ㈜한덕은 특별 제작 현판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날 임재문 서부영업그룹 부행장은 ㈜한덕 본사를 방문해 정재수 대표와 현판식을 갖고 선정을 축하했다.
임재문 부행장은 "조선업 특화 기업인 ㈜한덕을 파트너로 맞아들여 지역 주요 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성장을 실현하겠다"며 "2026년 병오년에도 지역 기업들이 적토마처럼 힘차게 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