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 랜더링 방식 그래픽 및 퍼즐 콘텐츠 유저 호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웹젠은 오픈월드 액션RPG 신작 '드래곤소드'가 22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드래곤소드는 출시일 오후 인기 순위 5위로 진입한 뒤, 오늘(22일) 자정부터 1위로 올라섰다. 이 게임은 높은 자유도의 오픈월드에서 콤보 액션 기반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드래곤소드는 출시 직후 카툰 랜더링 방식의 밝은 그래픽과 간편한 조작으로 구현되는 액션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필드 곳곳에 배치된 퍼즐 요소와 전투가 결합된 콘텐츠가 탐험의 재미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웹젠은 이번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캐릭터 소환 재료인 '영롱한 여신석' 10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규 이용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용자는 출석 보상을 비롯해 용병단 레벨 및 의뢰 달성 등 게임 진행도에 따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6종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캐릭터 생성 인증 등을 통한 추가 보상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