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경찰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는 22일 오전 서울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 로컬라이저 관련 업체 등 9개 기관의 사무실 11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사고 당시 공항 관제 시스템과 착륙 유도장치의 작동 기록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와 관계자 진술을 종합 분석해 사고 원인과 인과관계를 규명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경찰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는 22일 오전 서울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 로컬라이저 관련 업체 등 9개 기관의 사무실 11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사고 당시 공항 관제 시스템과 착륙 유도장치의 작동 기록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와 관계자 진술을 종합 분석해 사고 원인과 인과관계를 규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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