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가 캠퍼스 내 피어선홀 3층 예배실에서 2026년 신년예배 및 시무식을 개최했다.
8일 평택대에 따르면 행사는 1부 류원렬 교목실장의 신년예배를 시작으로 2부 장희선 기획경영본부장의 사회로 각종 표창수여식, 이동현 총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미문화교류 유공으로 한미연합군사령관 표창을 받은 대외협력실 박주희 주임과 폭력예방교육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인권센터 김은정 연구원이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교직원 13명의 10년~30년 근속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져 구성원 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동현 총장은 이날 "지난 한해 우리 대학을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평택대의 지난 3년간은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는 기간이었고, 앞으로의 3년은 도약과 어두움을 밝히는 시간으로 만들자"고 전했다.
평택대는 1912년 세계적인 목회자이자 선교사인 아더 피어선 박사의 유지에 따라 설립됐다. 최근에는 PTU 3.0 선교 비전을 선포하고 전 세계에 선교하는 기독교대학으로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는 평택형 RISE 사업 주관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혁신을 주도하며, 올해에는 PTU AI위원회 설립과 AI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