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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특구, 성과평가 '우수'…국비 20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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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 특구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에 선정돼 인센티브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전 등 전국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특구 사업 성과와 사업화 환경개선, 특구 발전 전략 수립 등 특구 발전을 위한 지자체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전시 대덕특구 전경 [사진=대전시청]

대덕특구는 ▲사업화 환경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지속적인 노력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협의체 구성․운영을 통한 맞춤형 기업 지원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및 연구소기업 설립 성과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대전시는 국비 20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으며, 해당 재원은 2026년 대덕특구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및 특구 혁신성장 스케일업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년간 우수 평가를 통해 2022년 20억 6000만 원, 2023년 26억5600만 원, 2024년 16억8400만 원, 2025년 30억4500만 원 등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해 왔다.

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연구개발특구 연차평가 결과는 대전시와 대덕연구개발특구가 함께 축적해 온 성과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 육성을 위해 대덕특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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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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