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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디야커피가 2일 오전 문창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문 회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은 이디야커피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25년의 업력을 이어올 수 있었던 배경으로 고객에 대한 진심과 정도 경영을 꼽았다. 이어 “어려운 시기마다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단단하게 이겨내 왔다”며,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각오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2026년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사진=이디야커피] 2026.01.02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