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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전보

▲본청 감사담당관 이은애▲본청 감찰담당관 정현철 ▲본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 최인규

▲본청 (자치경찰기획팀장) 이동규 ▲본청 (자치경찰운영팀장) 박정훈 ▲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정한규

▲본청 교육정책담당관실(교육운영담당) 이정민 ▲본청 복지정책담당관 강은미 ▲본청 과학기술개발진흥과장 김인병

▲본청 상황팀장 심명섭 ▲본청 상황팀장 공경현 ▲본청 청소년보호과장 심보영 ▲본청 대테러위기관리과장 김승혁

▲본청 경호과장 이원일 ▲본청 항공과장 류재혁 ▲본청 치안정보상황과장 양승호 ▲본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신동곤

▲본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정문석 ▲본청 수사인권담당관 조창배 ▲본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안찬수

▲본청 범죄정보과장 김종필 ▲본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이기범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이진우

▲본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이동훈 ▲본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장) 박재흥

▲본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데이터분석담당관) 안동현 ▲본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근만

▲본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오창한 ▲본청 과학수사과장 이강석 ▲본청 안보기획관리과장 염진환

▲본청 안보수사지휘과장 윤정근 ▲본청 안보수사1과장 김우석 ▲본청 안보수사2과장 신의철


▲경대 운영지원과장 박철균 ▲경대 학사교육과장 안창익 ▲경대 직무교육과(관리자교육계장) 조영욱

▲인재원 운영지원과장 박희동 ▲인재원 교무과장 김진성 ▲인재원 교무과(교육행정센터장) 심혜은

▲중앙 운영지원과장 송태훈 ▲중앙 교무과장 김선섭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임성식

▲수사원 운영지원과장 박인구 ▲수사원 교무과장 김영호 ▲국과수 행정지원과장 이기호


▲서울 홍보담당관 박주혁 ▲서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서기용 ▲서울 경무기획과장 조미연

▲서울 인사교육과장 이석 ▲서울 정보화장비과장 최찬호 ▲서울 경비과장 김운상 ▲서울 위기관리경호과장 이병철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우상진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유재용 ▲서울 수사과장 홍승우 ▲서울 형사과장 오지형

▲서울 사이버수사과장 이성일 ▲서울 반부패수사대장 정환수 ▲서울 공공범죄수사대장 박삼현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강일구 ▲서울 금융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김현수 ▲서울 안보수사1과장 임욱성

▲서울 안보수사2과장 강태영 ▲서울 범죄예방대응과(기동순찰1대장) 황순평

▲서울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이용욱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김경운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평일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상욱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경규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상엽 ▲서울 여성안전과장 김상희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이선래

▲서울 교통관리과장 유미숙 ▲서울 101경비단 부단장 최대중 ▲서울 22경찰경호대장 최대근

▲서울 제1기동대장 장정진 ▲서울 제2기동대장 이현준 ▲서울 제4기동대장 곽병일 ▲서울 제5기동대장 김동수

▲서울 제6기동대장 김창영 ▲서울 제7기동대장 윤상현 ▲서울 국회경비대장 유토연 ▲서울 경찰특공대장 최영기

▲서울 202경비대장 정덕진 ▲서울 강서 범죄예방대응과장 최종윤 ▲서울 중부서장 김산호 ▲서울 종로서장 이철희

▲서울 성북서장 김정완 ▲서울 마포서장 이준호 ▲서울 영등포서장 김철수 ▲서울 성동서장 권미예

▲서울 동작서장 이병진 ▲서울 광진서장 오성훈 ▲서울 강북서장 김태현 ▲서울 금천서장 백혜경

▲서울 중랑서장 강경한 ▲서울 강남서장 주승은 ▲서울 관악서장 구은영 ▲서울 구로서장 하지원

▲서울 서초서장 주진화 ▲서울 양천서장 홍석원 ▲서울 노원서장 길우근 ▲서울 은평서장 김현환

▲서울 도봉서장 윤창기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경용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성백섭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윤종도

▲부산 형사과장 반진석 ▲부산 사이버수사과장 이병학 ▲부산 과학수사과장 서호갑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정진 ▲부산 안보수사과장 김동현 ▲부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손영혁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하원윤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탁차돌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동석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진우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병원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필수 ▲부산 교통과장 강연구

▲부산 중부서장 김영호 ▲부산 동부서장 김명만 ▲부산 부산진서장 안현동 ▲부산 사하서장 박정덕

▲부산 연제서장 이성철


▲대구 경비과장 김기대 ▲대구 형사과장 신동연 ▲대구 형사기동대장 방경배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채희창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종섭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덕환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노동진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변인수 ▲대구 교통과장 이희석 ▲대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이창우

▲대구 동부서장 박규남 ▲대구 서부서장 이승목 ▲대구 북부서장 이규종 ▲대구 성서서장 권창현

▲대구 달서서장 채승기 ▲대구 강북서장 정현욱


▲인천 정보화장비과장 김경환 ▲인천 치안정보과장 김규행 ▲인천 수사과장 양수진 ▲인천 사이버수사과장 양승현

▲인천 과학수사과장 임상현 ▲인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양동재 ▲인천 안보수사과장 강헌수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선승석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복락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창진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주철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상근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득 ▲인천 교통과장 류창선

▲인천 중부서장 김희종 ▲인천 부평서장 김정란 ▲인천 서부서장 이임걸 ▲인천 계양서장 박제혁


▲광주 홍보담당관 윤주현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충섭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영록

▲광주 경비과장 박태준 ▲광주 치안정보과장 장승명 ▲광주 형사기동대장 전병현 ▲광주 안보수사과장 장진영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태형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진영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병윤 ▲광주 북부서장 양백승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송재준 ▲대전 경비과장 김재철 ▲대전 치안정보과장 김종범 ▲대전 형사과장 유동하

▲대전 사이버수사과장 육종명 ▲대전 안보수사과장 김선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장 황세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한태동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강부희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범수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민섭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기 ▲대전 교통과장 백기동 ▲대전 중부서장 김경태

▲대전 서부서장 김성백 ▲대전 둔산서장 김효수 ▲대전 유성서장 이영도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진효 ▲울산 경비과장 김경수 ▲울산 치안정보과장 박병관 ▲울산 수사과장 진상도

▲울산 형사과장 황덕구 ▲울산 안보수사과장 박준경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주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병조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현식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지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철민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지지환 ▲울산 교통과장 김대원 ▲울산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진

▲울산 중부서장 이철수 ▲울산 북부서장 최문태 ▲울산 울주서장 김태우


▲세종 경무기획과장 송승현 ▲세종 공공안전과장 이완수 ▲세종 기동대장 이준호 ▲세종 남부서장 김영대


▲경기남부 홍보담당관 박충근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장 정영오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박동석

▲경기남부 경비과장 조원효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김성준 ▲경기남부 수사과장 노동열

▲경기남부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조대희 ▲경기남부 사이버수사과장 이승명 ▲경기남부 과학수사과장 서동현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이재환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정옥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성수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백현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성락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홍성무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동호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임준영 ▲경기남부 기동대장 이정수

▲경기남부 부천원미 범죄예방대응과장 양동혁 ▲경기남부 안양동안서장 김신조 ▲경기남부 군포서장 허성희

▲경기남부 성남수정서장 김상율 ▲경기남부 부천소사서장 박경렬 ▲경기남부 광명서장 이두호

▲경기남부 안산단원서장 이영찬 ▲경기남부 시흥서장 임창락 ▲경기남부 오산서장 오동근

▲경기남부 화성서부서장 최현아 ▲경기남부 화성동탄서장 이태욱 ▲경기남부 광주서장 이동권

▲경기남부 김포서장 홍용연 ▲경기남부 의왕서장 조광현 ▲경기남부 이천서장 박덕순 ▲경기남부 안성서장 이현중

▲경기남부 여주서장 이창열


▲경기북부 홍보담당관 백두용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민경훈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진수

▲경기북부 치안정보과장 강찬구 ▲경기북부 사이버수사과장 변민선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박동주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방유진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재영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지수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곽동주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상혁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김광철 ▲경기북부 교통과장 이길우

▲경기북부 의정부서장 신기선 ▲경기북부 고양서장 박범정 ▲경기북부 일산동부서장 신광수

▲경기북부 일산서부서장 강기택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조은순 ▲경기북부 파주서장 장성원

▲경기북부 양주서장 김종재 ▲경기북부 구리서장 박수영 ▲경기북부 가평서장 허행일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손창권 ▲강원 수사과장 윤태영 ▲강원 형사과장 이정섭 ▲강원 형사기동대장 정석화

▲강원 안보수사과장 이경민 ▲강원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승훈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주현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운모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천현길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기범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김태경 ▲강원 강릉서장 변상범

▲강원 동해서장 서경민 ▲강원 태백서장 채수일 ▲강원 속초서장 최희운 ▲강원 삼척서장 전석준

▲강원 정선서장 이진호 ▲강원 횡성서장 장은석 ▲강원 고성서장 남우철


▲충북 홍보담당관 신동일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오용래 ▲충북 치안정보과장 변재철

▲충북 수사과장 목성수 ▲충북 형사기동대장 이두한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박기성

▲충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권현정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조성수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노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안형배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해영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허태규

▲충북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용두 ▲충북 청주상당서장 전귀성 ▲충북 청주청원서장 윤치원

▲충북 제천서장 박희규 ▲충북 단양서장 권효섭 ▲충북 옥천서장 이동기


▲충남 경비과장 김용원 ▲충남 수사과장 노은초 ▲충남 형사과장 안용식 ▲충남 사이버수사과장 정재일

▲충남 안보수사과장 임영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종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나기윤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기영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도식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성훈 ▲충남 교통과장 함윤석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최인규

▲충남 천안동남서장 이민수 ▲충남 서산서장 윤동환 ▲충남 아산서장 김홍태 ▲충남 논산서장 여상봉

▲충남 공주서장 노형섭 ▲충남 홍성서장 양명희


▲전북 홍보담당관 이상훈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손광혁 ▲전북 경비과장 채정수

▲전북 치안정보과장 주현식 ▲전북 형사과장 강경남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신동현 ▲전북 형사기동대장 권현주

▲전북 안보수사과장 이후신 ▲전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배상진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영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인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주정재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전북 교통과장 양정환 ▲전북 전주덕진서장 조영일 ▲전북 군산서장 임정빈

▲전북 익산서장 정창훈 ▲전북 남원서장 문영상 ▲전북 고창서장 태기준 ▲전북 무주서장 김은희


▲전남 홍보담당관 이재성 ▲전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재봉 ▲전남 치안정보과장 송기주 ▲전남 수사과장 김효진

▲전남 형사기동대장 강은석 ▲전남 안보수사과장 고은경 ▲전남 범죄예방대응과장 공정원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안형주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문대열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현우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광희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인신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박흥원

▲전남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석현 ▲전남 여수서장 장원석 ▲전남 광양서장 김희중 ▲전남 고흥서장 안민탁

▲전남 해남서장 박미영 ▲전남 무안서장 최영수 ▲전남 장흥서장 김경호 ▲전남 보성서장 신완수

▲전남 영광서장 김종신 ▲전남 화순서장 양신철 ▲전남 영암서장 박웅 ▲전남 장성서장 박동성

▲전남 강진서장 박현규 ▲전남 완도서장 이범형 ▲전남 진도서장 황동석 ▲전남 구례서장 정덕교

▲전남 신안서장 노광일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관호 ▲경북 형사과장 장호식 ▲경북 사이버수사과장 오기덕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신홍철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영식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금주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해영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도한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명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대웅

▲경북 여성청소년과장 이동석 ▲경북 포항북부서장 박신종 ▲경북 김천서장 권윤섭 ▲경북 영주서장 최진육

▲경북 상주서장 최성열 ▲경북 문경서장 이규봉 ▲경북 청도서장 김순태 ▲경북 영덕서장 박종범

▲경북 예천서장 김상식 ▲경북 성주서장 김대정 ▲경북 영양서장 이준영 ▲경북 울릉서장 윤영준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진훈현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우문영 ▲경남 경비과장 정재훈

▲경남 치안정보과장 윤형철 ▲경남 수사과장 국중용 ▲경남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상호

▲경남 안보수사과장 김성철 ▲경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일상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종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태환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학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하준영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동석

▲경남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경남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정운식 ▲경남 창원서부서장 이병태

▲경남 마산동부서장 도원칠 ▲경남 진주서장 강오생 ▲경남 사천서장 황진홍 ▲경남 거제서장 안해원

▲경남 밀양서장 박용문 ▲경남 양산서장 김종규 ▲경남 합천서장 김해출 ▲경남 창녕서장 전상엽

▲경남 하동서장 허양선 ▲경남 남해서장 정미경 ▲경남 산청서장 최준영 ▲경남 함안서장 엄정운


▲제주 홍보담당관 김완기 ▲제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지현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서성목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강동휘 ▲제주 치안정보과장 오태욱

▲제주 안보수사과장 문영근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장 배기환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서정섭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박민숙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문진영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학영 ▲제주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재 ▲제주 해안경비단장 박상년

▲제주 동부서장 권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엄홍수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정성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시진곤 ▲대구(치안지도관) 김시동 ▲경기북부(치안지도관) 이양호

▲서울 경무기획과(대기) 김희빈 ▲서울 경무기획과(대기) 김영섭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김태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봉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오완석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김봉운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박시준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용관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안태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길재식

▲세종 경무기획과(대기) 황석헌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구자면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김병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빈준규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박영수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재홍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창영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진태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송호송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오미애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경서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진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현익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한도연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을신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문병훈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규석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말수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기태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원범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영철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제옥봉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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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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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에이전트 전환' 선언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의 역할을 단순 응답 모델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과 에이전트로 재정의하며 글로벌 AI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 특히 한국 시장 특화 데이터셋을 전격 공개하고 차세대 고성능 모델의 출시 임박을 알리는 등 가속 컴퓨팅 효율성을 지능으로 변환하는 기술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효율성이 곧 지능"…모델 넘어선 에이전트 시대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오프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04.21 aykim@newspim.com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오프닝 기조연설을 통해 AI가 더 이상 단순한 모델이 아닌 시스템의 영역으로 진화했음을 분명히 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AI는 이제 대화를 나누는 챗 모델을 넘어 단계별로 사고하는 추론 단계를 지나 에이전트 단계에 진입했다"며 "에이전트는 단순히 똑똑한 모델을 넘어 기억을 보유하고 다양한 파일과 도구에 접근해 사용자의 잠재력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존재"라고 정의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네모트론(Nemotron) 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효율성을 꼽았다. 네모트론은 엔비디아가 개발해 오픈 소스로 공개한 차세대 AI 모델 제품군이다. 기업이나 개발자가 목적에 맞는 고성능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모델, 데이터셋, 연구 기술을 통합 제공하는 오픈형 AI 플랫폼이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지능에 대한 수요는 본질적으로 무한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연산 자원은 한정돼 있다"며 "연산이 곧 지능인 시대에 인프라에서 더 많은 효율을 얻어낼수록 더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가질 수 있고, 이것이 모델을 시스템으로 구축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곧 AI의 지능을 높이는 유일한 길이라는 분석이다. ◆블랙웰 실측 성능 공개…"젠슨 황 약속보다 2배 빨라" 이날 기조연설에서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Blackwell)의 성능 실측치와 모델 구축 과정의 핵심 기술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공동 설계가 가져온 파급력을 설명하며 블랙웰의 압도적인 성능을 강조했다. 그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GTC에서 블랙웰이 전문가 혼합 모델 추론 시 기존 호퍼 대비 30배 빠를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최근 실제 측정 결과 55배나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공언했던 수치보다 약 2배 가까이 높은 성능 향상을 이뤄낸 것으로,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설계 단계부터 AI 아키텍처의 요구사항을 완벽히 이해하고 반영했기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극단적인 연산 효율을 위해 수치 설계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현재 사후 학습 중인 네모트론 3 울트라와 슈퍼 모델은 4비트 수준의 산술을 기반으로 사전 학습을 완료했다"며 "이렇게 작은 수치만으로 세계적 수준의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기술적 난도가 높지만, 결과적으로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AI 가속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네모트론 울트라·옴니 출시 임박… 중소형 모델의 반란 모델 라인업의 확장 계획과 성과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도 제시됐다. 엔비디아는 현재 사후 학습 단계에 있는 대형 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와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를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 모델 V3 옴니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2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에서 오프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04.21 소형 모델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3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가진 네모트론 3 나노 모델이 6710억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타사의 거대 모델과 대등한 수준인 '2025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금메달급 성적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20배 이상 큰 모델과 대등한 정확도를 냈다는 사실은 엔비디아의 사후 학습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국형 데이터셋 '네모트론 페르소나' 전격 공개 엔비디아는 한국 개발자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로컬 전략으로 '네모트론 페르소나 코리아' 데이터셋(자료 집합체)을 전격 공개했다. 이는 대한민국의 인구 조사 데이터와 언어, 문화적 통계를 정교하게 반영한 700만 개의 완전 합성 페르소나로 구성된 데이터셋이다. 이 데이터셋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 식별 정보를 완전히 배제한 프라이버시 보호 설계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한국 개발자들이 한국인에게 실제적으로 유용한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허용적인 라이선스로 이를 배포한다"며 "AI가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단일한 해답이 될 수 없고, 각 조직은 고유의 기밀과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AI를 맞춤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조연설을 마무리하며 "네모트론은 모델을 넘어 데이터셋, 연구 기술, 소프트웨어를 모두 아우르는 엔비디아 전략의 핵심"이라며 "우리는 생태계가 강력하고 다양해질 수 있도록 오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전 세계 개발자들이 새로운 발명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본사 리서치 팀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오는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aykim@newspim.com 2026-04-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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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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