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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전보

▲본청 감사담당관 이은애▲본청 감찰담당관 정현철 ▲본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 최인규

▲본청 (자치경찰기획팀장) 이동규 ▲본청 (자치경찰운영팀장) 박정훈 ▲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정한규

▲본청 교육정책담당관실(교육운영담당) 이정민 ▲본청 복지정책담당관 강은미 ▲본청 과학기술개발진흥과장 김인병

▲본청 상황팀장 심명섭 ▲본청 상황팀장 공경현 ▲본청 청소년보호과장 심보영 ▲본청 대테러위기관리과장 김승혁

▲본청 경호과장 이원일 ▲본청 항공과장 류재혁 ▲본청 치안정보상황과장 양승호 ▲본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신동곤

▲본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정문석 ▲본청 수사인권담당관 조창배 ▲본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안찬수

▲본청 범죄정보과장 김종필 ▲본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이기범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이진우

▲본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이동훈 ▲본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장) 박재흥

▲본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데이터분석담당관) 안동현 ▲본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근만

▲본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오창한 ▲본청 과학수사과장 이강석 ▲본청 안보기획관리과장 염진환

▲본청 안보수사지휘과장 윤정근 ▲본청 안보수사1과장 김우석 ▲본청 안보수사2과장 신의철


▲경대 운영지원과장 박철균 ▲경대 학사교육과장 안창익 ▲경대 직무교육과(관리자교육계장) 조영욱

▲인재원 운영지원과장 박희동 ▲인재원 교무과장 김진성 ▲인재원 교무과(교육행정센터장) 심혜은

▲중앙 운영지원과장 송태훈 ▲중앙 교무과장 김선섭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임성식

▲수사원 운영지원과장 박인구 ▲수사원 교무과장 김영호 ▲국과수 행정지원과장 이기호


▲서울 홍보담당관 박주혁 ▲서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서기용 ▲서울 경무기획과장 조미연

▲서울 인사교육과장 이석 ▲서울 정보화장비과장 최찬호 ▲서울 경비과장 김운상 ▲서울 위기관리경호과장 이병철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우상진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유재용 ▲서울 수사과장 홍승우 ▲서울 형사과장 오지형

▲서울 사이버수사과장 이성일 ▲서울 반부패수사대장 정환수 ▲서울 공공범죄수사대장 박삼현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강일구 ▲서울 금융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김현수 ▲서울 안보수사1과장 임욱성

▲서울 안보수사2과장 강태영 ▲서울 범죄예방대응과(기동순찰1대장) 황순평

▲서울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이용욱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김경운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평일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상욱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경규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상엽 ▲서울 여성안전과장 김상희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이선래

▲서울 교통관리과장 유미숙 ▲서울 101경비단 부단장 최대중 ▲서울 22경찰경호대장 최대근

▲서울 제1기동대장 장정진 ▲서울 제2기동대장 이현준 ▲서울 제4기동대장 곽병일 ▲서울 제5기동대장 김동수

▲서울 제6기동대장 김창영 ▲서울 제7기동대장 윤상현 ▲서울 국회경비대장 유토연 ▲서울 경찰특공대장 최영기

▲서울 202경비대장 정덕진 ▲서울 강서 범죄예방대응과장 최종윤 ▲서울 중부서장 김산호 ▲서울 종로서장 이철희

▲서울 성북서장 김정완 ▲서울 마포서장 이준호 ▲서울 영등포서장 김철수 ▲서울 성동서장 권미예

▲서울 동작서장 이병진 ▲서울 광진서장 오성훈 ▲서울 강북서장 김태현 ▲서울 금천서장 백혜경

▲서울 중랑서장 강경한 ▲서울 강남서장 주승은 ▲서울 관악서장 구은영 ▲서울 구로서장 하지원

▲서울 서초서장 주진화 ▲서울 양천서장 홍석원 ▲서울 노원서장 길우근 ▲서울 은평서장 김현환

▲서울 도봉서장 윤창기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경용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성백섭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윤종도

▲부산 형사과장 반진석 ▲부산 사이버수사과장 이병학 ▲부산 과학수사과장 서호갑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정진 ▲부산 안보수사과장 김동현 ▲부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손영혁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하원윤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탁차돌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동석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진우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병원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필수 ▲부산 교통과장 강연구

▲부산 중부서장 김영호 ▲부산 동부서장 김명만 ▲부산 부산진서장 안현동 ▲부산 사하서장 박정덕

▲부산 연제서장 이성철


▲대구 경비과장 김기대 ▲대구 형사과장 신동연 ▲대구 형사기동대장 방경배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채희창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종섭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덕환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노동진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변인수 ▲대구 교통과장 이희석 ▲대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이창우

▲대구 동부서장 박규남 ▲대구 서부서장 이승목 ▲대구 북부서장 이규종 ▲대구 성서서장 권창현

▲대구 달서서장 채승기 ▲대구 강북서장 정현욱


▲인천 정보화장비과장 김경환 ▲인천 치안정보과장 김규행 ▲인천 수사과장 양수진 ▲인천 사이버수사과장 양승현

▲인천 과학수사과장 임상현 ▲인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양동재 ▲인천 안보수사과장 강헌수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선승석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복락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창진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주철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상근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득 ▲인천 교통과장 류창선

▲인천 중부서장 김희종 ▲인천 부평서장 김정란 ▲인천 서부서장 이임걸 ▲인천 계양서장 박제혁


▲광주 홍보담당관 윤주현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충섭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영록

▲광주 경비과장 박태준 ▲광주 치안정보과장 장승명 ▲광주 형사기동대장 전병현 ▲광주 안보수사과장 장진영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태형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진영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병윤 ▲광주 북부서장 양백승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송재준 ▲대전 경비과장 김재철 ▲대전 치안정보과장 김종범 ▲대전 형사과장 유동하

▲대전 사이버수사과장 육종명 ▲대전 안보수사과장 김선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장 황세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한태동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강부희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범수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민섭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기 ▲대전 교통과장 백기동 ▲대전 중부서장 김경태

▲대전 서부서장 김성백 ▲대전 둔산서장 김효수 ▲대전 유성서장 이영도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진효 ▲울산 경비과장 김경수 ▲울산 치안정보과장 박병관 ▲울산 수사과장 진상도

▲울산 형사과장 황덕구 ▲울산 안보수사과장 박준경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주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병조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현식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지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철민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지지환 ▲울산 교통과장 김대원 ▲울산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진

▲울산 중부서장 이철수 ▲울산 북부서장 최문태 ▲울산 울주서장 김태우


▲세종 경무기획과장 송승현 ▲세종 공공안전과장 이완수 ▲세종 기동대장 이준호 ▲세종 남부서장 김영대


▲경기남부 홍보담당관 박충근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장 정영오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박동석

▲경기남부 경비과장 조원효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김성준 ▲경기남부 수사과장 노동열

▲경기남부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조대희 ▲경기남부 사이버수사과장 이승명 ▲경기남부 과학수사과장 서동현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이재환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정옥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성수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백현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성락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홍성무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동호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임준영 ▲경기남부 기동대장 이정수

▲경기남부 부천원미 범죄예방대응과장 양동혁 ▲경기남부 안양동안서장 김신조 ▲경기남부 군포서장 허성희

▲경기남부 성남수정서장 김상율 ▲경기남부 부천소사서장 박경렬 ▲경기남부 광명서장 이두호

▲경기남부 안산단원서장 이영찬 ▲경기남부 시흥서장 임창락 ▲경기남부 오산서장 오동근

▲경기남부 화성서부서장 최현아 ▲경기남부 화성동탄서장 이태욱 ▲경기남부 광주서장 이동권

▲경기남부 김포서장 홍용연 ▲경기남부 의왕서장 조광현 ▲경기남부 이천서장 박덕순 ▲경기남부 안성서장 이현중

▲경기남부 여주서장 이창열


▲경기북부 홍보담당관 백두용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민경훈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진수

▲경기북부 치안정보과장 강찬구 ▲경기북부 사이버수사과장 변민선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박동주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방유진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재영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지수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곽동주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상혁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김광철 ▲경기북부 교통과장 이길우

▲경기북부 의정부서장 신기선 ▲경기북부 고양서장 박범정 ▲경기북부 일산동부서장 신광수

▲경기북부 일산서부서장 강기택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조은순 ▲경기북부 파주서장 장성원

▲경기북부 양주서장 김종재 ▲경기북부 구리서장 박수영 ▲경기북부 가평서장 허행일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손창권 ▲강원 수사과장 윤태영 ▲강원 형사과장 이정섭 ▲강원 형사기동대장 정석화

▲강원 안보수사과장 이경민 ▲강원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승훈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주현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운모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천현길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기범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김태경 ▲강원 강릉서장 변상범

▲강원 동해서장 서경민 ▲강원 태백서장 채수일 ▲강원 속초서장 최희운 ▲강원 삼척서장 전석준

▲강원 정선서장 이진호 ▲강원 횡성서장 장은석 ▲강원 고성서장 남우철


▲충북 홍보담당관 신동일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오용래 ▲충북 치안정보과장 변재철

▲충북 수사과장 목성수 ▲충북 형사기동대장 이두한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박기성

▲충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권현정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조성수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노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안형배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해영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허태규

▲충북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용두 ▲충북 청주상당서장 전귀성 ▲충북 청주청원서장 윤치원

▲충북 제천서장 박희규 ▲충북 단양서장 권효섭 ▲충북 옥천서장 이동기


▲충남 경비과장 김용원 ▲충남 수사과장 노은초 ▲충남 형사과장 안용식 ▲충남 사이버수사과장 정재일

▲충남 안보수사과장 임영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종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나기윤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기영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도식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성훈 ▲충남 교통과장 함윤석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최인규

▲충남 천안동남서장 이민수 ▲충남 서산서장 윤동환 ▲충남 아산서장 김홍태 ▲충남 논산서장 여상봉

▲충남 공주서장 노형섭 ▲충남 홍성서장 양명희


▲전북 홍보담당관 이상훈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손광혁 ▲전북 경비과장 채정수

▲전북 치안정보과장 주현식 ▲전북 형사과장 강경남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신동현 ▲전북 형사기동대장 권현주

▲전북 안보수사과장 이후신 ▲전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배상진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영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인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주정재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전북 교통과장 양정환 ▲전북 전주덕진서장 조영일 ▲전북 군산서장 임정빈

▲전북 익산서장 정창훈 ▲전북 남원서장 문영상 ▲전북 고창서장 태기준 ▲전북 무주서장 김은희


▲전남 홍보담당관 이재성 ▲전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재봉 ▲전남 치안정보과장 송기주 ▲전남 수사과장 김효진

▲전남 형사기동대장 강은석 ▲전남 안보수사과장 고은경 ▲전남 범죄예방대응과장 공정원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안형주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문대열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현우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광희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인신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박흥원

▲전남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석현 ▲전남 여수서장 장원석 ▲전남 광양서장 김희중 ▲전남 고흥서장 안민탁

▲전남 해남서장 박미영 ▲전남 무안서장 최영수 ▲전남 장흥서장 김경호 ▲전남 보성서장 신완수

▲전남 영광서장 김종신 ▲전남 화순서장 양신철 ▲전남 영암서장 박웅 ▲전남 장성서장 박동성

▲전남 강진서장 박현규 ▲전남 완도서장 이범형 ▲전남 진도서장 황동석 ▲전남 구례서장 정덕교

▲전남 신안서장 노광일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관호 ▲경북 형사과장 장호식 ▲경북 사이버수사과장 오기덕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신홍철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영식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금주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해영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도한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명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대웅

▲경북 여성청소년과장 이동석 ▲경북 포항북부서장 박신종 ▲경북 김천서장 권윤섭 ▲경북 영주서장 최진육

▲경북 상주서장 최성열 ▲경북 문경서장 이규봉 ▲경북 청도서장 김순태 ▲경북 영덕서장 박종범

▲경북 예천서장 김상식 ▲경북 성주서장 김대정 ▲경북 영양서장 이준영 ▲경북 울릉서장 윤영준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진훈현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우문영 ▲경남 경비과장 정재훈

▲경남 치안정보과장 윤형철 ▲경남 수사과장 국중용 ▲경남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상호

▲경남 안보수사과장 김성철 ▲경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일상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종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태환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학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하준영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동석

▲경남 여성청소년과장 채경덕 ▲경남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정운식 ▲경남 창원서부서장 이병태

▲경남 마산동부서장 도원칠 ▲경남 진주서장 강오생 ▲경남 사천서장 황진홍 ▲경남 거제서장 안해원

▲경남 밀양서장 박용문 ▲경남 양산서장 김종규 ▲경남 합천서장 김해출 ▲경남 창녕서장 전상엽

▲경남 하동서장 허양선 ▲경남 남해서장 정미경 ▲경남 산청서장 최준영 ▲경남 함안서장 엄정운


▲제주 홍보담당관 김완기 ▲제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지현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서성목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강동휘 ▲제주 치안정보과장 오태욱

▲제주 안보수사과장 문영근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장 배기환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서정섭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박민숙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문진영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학영 ▲제주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재 ▲제주 해안경비단장 박상년

▲제주 동부서장 권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엄홍수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정성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시진곤 ▲대구(치안지도관) 김시동 ▲경기북부(치안지도관) 이양호

▲서울 경무기획과(대기) 김희빈 ▲서울 경무기획과(대기) 김영섭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김태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봉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오완석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김봉운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박시준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용관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안태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길재식

▲세종 경무기획과(대기) 황석헌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구자면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김병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빈준규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박영수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재홍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이창영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진태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송호송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오미애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경서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진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현익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한도연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을신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문병훈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규석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말수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기태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원범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영철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제옥봉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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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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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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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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