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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본회의 계속…과방위 전체회의(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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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 본회의에 참석한다.

우 의장은 오후에는 '한국사회 불평등의 현주소-2025 대한민국 불평등 종합보고서' 발표회 및 불평등 파악을 위한 행정데이터 활용 방안 토론회와 기부·나눔단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초청 행사에 자리한다.

이날 행정안전위원회는 청원심사소위원회를 연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한다.

임미애·정진욱·고동진·김현·안태준·박홍배·이용우·조계원·김영배·유영하·천준호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복기왕·윤준병·박균택·정춘생·손솔·김태선·정혜경·박주민·맹성규·민병덕·한준호·조인철 의원은 각각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3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00:00 본회의(본회의장)

14:00 「한국사회 불평등의 현주소-2025 대한민국 불평등 종합보고서」발표회 및 불평등 파악을 위한 행정데이터 활용 방안 토론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

15:00 기부·나눔단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초청 행사(의장집무실)

16:00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민주당사 당원존)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00:00 본회의(본회의장)

10:00 행정안전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본관 446호)

10:3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5:00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임미애 의원실 등, 농협 혁신의 방향과 과제: 농협혁신포럼 조찬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8:00 정진욱 의원실 등, KAL858기 동체 확인 조사, 어떻게 할 것인가: 1987년 미얀마 안다만 해저 실종 KAL858기 추정 동체 확인 조사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고동진 의원실 등, WACON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김현 의원실, 공영방송을 위한 K-다큐멘터리 진흥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안태준 의원실 등, 기후위기와 AI시민의회: 기후대응센터 창립기념 세미나(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0:00 박홍배 의원실 등, 노동교육 필요성 진단과 실표방안 논의(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이용우 의원실 등, 노란봉투법 후속조치 입법예고안(노조법 시행령) 의견청취 전문가 심포지엄(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조계원 의원실 등,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 공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영배 의원실, 서울 주거위기 해법, 225조 원의 주택도시기금 대전환(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4:00 유영하 의원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에 대한 공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5:00 천준호 의원실 등, 개정 대부업법 시행 현황 점검 토론회: 불법사채 근절 토론회 5차(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복기왕 의원, [행정수도법 발의 기자회견]

09:40 윤준병 의원, [서해안선 국가철도망 건설 계획 반영 촉구 기자회견]

10:00 박균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정춘생 의원,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기자회견]

11:00 손솔 의원, [돌봄 3법 입법발의 기자회견]

11:20 김태선 의원, [노동관계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

13:00 정혜경 의원, [쿠팡 관련 기자회견]

13:20 박주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맹성규 의원,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재추진 관련 기자회견]

14:00 민병덕 의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쿠팡 규탄 기자회견]

14:20 한준호 의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관련 기자회견]

15:00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보이스피싱 대책 TF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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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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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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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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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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