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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总统办公室回归青瓦台 政治象征空间再度轮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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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22日电 韩国总统办公室时隔3年零7个月后重新从龙山迁至青瓦台。青瓦台自古便因"深宫高墙"的批评被视为封闭象征。鉴于回归青瓦台引发诸多担忧,预计总统办公室将在"加强沟通"方面做出努力。

青瓦台全景。【图片=纽斯频通讯社】

据总统办公室22日消息,龙山总统办公室的搬迁工作预计在年内完成。幕僚们的办公室已于上周起从龙山迁至青瓦台,李在明总统的办公室也将在圣诞节前后搬迁完毕。总统办公室跑口记者工作的春秋馆也于当天起重新开放。

青瓦台自1948年韩国政府成立后开始启用,时任总统李承晚将日据时期用作总督官邸的建筑命名为"景武台"并开始作为办公室使用。

如今的名称"青瓦台"意为"青瓦建筑",于1960年韩国第二任总统尹潽善时期首次使用。当时考虑到"四·一九革命"后的社会氛围及景武台所承载的负面印象,故更改名称。

此后,青瓦台先后作为朴正熙、崔圭夏、全斗焕、卢泰愚、金泳三、金大中、卢武铉、李明博、朴槿惠和文在寅等前总统的办公地点。直至前总统尹锡悦当选开启"龙山总统办公室时代"。2022年3月20日,尹锡悦方面公布了总统办公室搬迁至龙山的计划;同年5月10日,尹锡悦首次在龙山办公。

青瓦台重新启用后,最引人注目的是李在明的办公室设在"与民馆"。青瓦台主要由总统办公的主楼 ,秘书室、首席秘书官室的与民馆1-3栋,接待外宾及举行活动的迎宾馆,总统官邸以及设有记者室的春秋馆等组成。

在朴槿惠政府时期,总统办公室均设在主楼,与幕僚们工作的与民馆相距约500米。文在寅政府曾将总统办公室设于幕僚所在的与民馆以缩短距离,李在明此次也将办公室设在与民馆。

李在明计划同时使用主楼办公室和与民馆办公室,但主要办公地为与民馆。此举旨在加强李在明和在与民馆工作的主要幕僚及其团队的沟通。

由于青瓦台被批"深宫高墙",有声音担忧这会限制与国民沟通。总统办公室意识到这一点并表示:"迁回青瓦台后,计划进一步增加对总统日程和工作的在线直播。"

同时,一旦李在明在青瓦台办公的具体日期确定,也将准备举行向国民报告青瓦台回迁的相关活动。

总统办公室搬迁工作完成后,其正式名称也将改回"青瓦台"。总统办公室标识(Logo)也将重新使用过去的青瓦台样式。官方网站、各类设施物品、印刷品及职员名片均将启用新标识。(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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