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예약 고객엔 소노 숙박 20% 할인 제공
내년 2월까지 탑승 가능…국내선 수요 공략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티웨이항공은 내달 1일 오전 10시부터 23일까지 소노호텔앤리조트와 쿠폰 교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항공권 예약 고객과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상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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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 항공기. [사진=티웨이항공] |
티웨이항공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소노호텔앤리조트 국내 사업장 객실 2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적용 가능한 사업장은 소노캄·벨·펫 비발디파크, 소노캄·벨 델피노, 쏠비치 양양, 소노캄 여수, 소노문 해운대, 소노캄 제주 등 총 9개 사업장이다. 스위트 및 패밀리 객실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투숙 기간은 12월 23일까지며, 토요일 숙박은 제외된다.
아울러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티웨이항공 국내선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대상 노선은 김포-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대구-제주, 김포-부산이다. 3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을 적용한 항공권의 탑승 가능 기간은 설 연휴를 제외한 내년 2월 28일까지다.
이번 티웨이항공과 소노호텔앤리조트 제휴는 항공권부터 숙박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동 프로모션으로, 연말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분들을 위해 항공과 숙박을 아우르는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여정 전반의 편의를 높이는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보다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