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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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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인 강릉아산병원은 지난 18일 병원 대강당에서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예방을 넘어 치료와 회복으로'를 주제로 지자체 관계자,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복지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피해 아동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강릉아산병원,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사진=강릉아산병원] 2025.11.19 onemoregive@newspim.com

기념식은 유창식 병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 활동에 기여한 공공 및 민간 부문 유공자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강원도지사, 강원도의회 의장, 강원자치경찰위원장 등 주요 기관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김윤명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광역 새싹지킴이병원' 운영 성과와 아동학대 의학적 평가 방법을 소개했고, 최경준 안과 교수가 실제 사례와 회복 지원 경험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의료적 판단 기준과 회복 중심 사례관리,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하며 아동학대 예방을 넘어 회복을 위한 실천적 지원 체계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유창식 병원장은 "아동보호는 학대를 멈추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 아동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강릉아산병원은 아동보호 의료 네트워크의 중심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아산병원은 2023년 강원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아동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의학적 평가, 심리치료, 지역 연계 지원 등 다차원적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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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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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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