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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코히런트 ① AI 광학 수요 타고 실적·주가 동반 질주

기사입력 : 2025년11월11일 00:20

최종수정 : 2025년11월11일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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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주가·실적 급성장
AI와 통신 수요 확대로 매출 15.8억달러 달성
800GB 트랜시버로 데이터통신 매출 89% 증가

이 기사는 11월 7일 오후 4시3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반도체 레이저 및 광학 기술 전문기업 코히런트(종목코드: COHR)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코히런트 주가는 전일 대비 18.32% 급등한 159.3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에는 162.50달러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히런트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시가총액은 250억 3천만 달러로 확대됐으며, 연초 대비 68.16%, 1년 전과 비교하면 45.5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번 주가 급등 배경에는 예상을 뛰어넘은 실적 발표와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광학 부품 수요 증가가 자리하고 있다.

월가의 반응도 뜨겁다. 미 경제매체 CNBC 집계에 따르면 코히런트를 담당하는 23개 투자은행(IB) 가운데 6곳이 '강력 매수', 11곳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6곳은 '보유'를 권고했지만 '시장수익률 하회'나 '매도' 의견은 단 한 곳도 없었다. 다만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주가는 152.06달러로, 현재 주가보다 4.54% 낮은 수준이다.

◆ AI 데이터센터의 필수 부품, 광학 트랜시버

1971년 산업용 레이저를 위한 고품질 소재와 광학 제품 제조업체로 출발한 코히런트는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거쳐 글로벌 엔지니어링 소재 및 광전자 부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펜실베이니아주 색슨버그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산업, 통신, 전자, 계측 시장을 아우르는 소재, 네트워킹, 레이저 분야의 선도기업이다.

코히런트의 광학 회로 스위치 [사진 = 업체 홈페이지]

코히런트가 최근 시장의 집중 조명을 받는 이유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인 광학 회로 스위치(OCS)와 광 트랜시버 기술 때문이다. AI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장은 고성능 연결 기술에 대한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켰다.

코히런트의 광 트랜시버는 초당 800기가바이트(GB)의 속도로 데이터를 송수신하며, AI 기반 소프트웨어 업체에 필수적인 장치로 자리매김했다. 고성능 AI 구동을 위해서는 반도체 간, 서버 간, 데이터센터 간 빠른 연결이 필수적이며, 코히런트는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의 레이저, 광전자, 광학 시스템 제품은 비주얼 스캐너, 터치스크린, 차량용 라이더(LiDAR) 장치 등 다양한 첨단 센서 시스템에도 활용되며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 2026 회계연도 1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 달성

코히런트는 5일 발표한 2026 회계연도 1분기(2025년 9월 30일 종료) 실적으로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입증했다. 매출은 15억 8천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17% 각각 증가했다.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매출을 제외한 프로포마 기준으로는 전분기 대비 6%, 전년 대비 19% 성장했다.

코히런트 2026회계연도 1분기 실적 [자료 = 업체 홈페이지]

수익성 측면에서는 더욱 극적인 개선세가 나타났다. 일반회계원칙(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36.6%,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19달러를 기록했다. 비GAAP 기준으로는 매출총이익률이 38.7%로 200bp 개선됐다. 비GAAP 주당순이익은 1.16달러로 전분기 1달러, 전년 동기 0.67달러에서 73% 상승하며 지속적인 수익성 향상세를 보여줬다.

순이익은 2억 2635만 달러로 전년 동기 2589만 달러 대비 9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속 사업 부문 기준 주당순이익은 전년의 손실 상태를 벗어나 1.24달러로 급상승했다.

짐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9월 분기 프로포마 기준 전년 대비 19%의 매출 성장은 AI 관련 데이터센터 및 통신 분야의 강한 수요에 힘입은 것"이라며 "데이터센터 및 통신 수요 증가와 생산 능력 확장을 바탕으로 올 회계연도 전반에 걸쳐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적 발표 후 여러 투자은행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니덤은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90달러로 대폭 올렸으며, 스티펠은 140달러에서 168달러로, 벤치마크는 110달러에서 170달러로 각각 상향했다.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데이터센터+통신 부문 89% 급증, AI가 견인

코히런트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은 데이터센터+통신 부문이다. 해당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89% 급증하며 회사 전체 매출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했다. 특히 800기가비트 트랜시버 제품이 고객사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경영진은 2025년 중 1.6테라비트 제품 출시에도 자신감을 표명했다.

코히런트 2026회계연도 1분기 1부문별 매출 [자료 = 업체 홈페이지]

광통신 제품,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제품에 대한 수요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예약 주문 역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코히런트는 현재 광통신 시장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에서 본격적인 규모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의 강력한 추세는 코히런트의 매출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번 분기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가운데, 데이터센터+통신 부문의 폭발적 성장이 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중이다.

벤치마크는 AI 트랜시버 판매에 힘입어 코히런트의 데이터센터+통신 사업이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통신 및 산업 시장 모두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7 회계연도에는 희석 주당순이익 6.30달러로 전년 대비 24%의 비GAAP 수익 성장이 기대된다.

◆ 마진 확대 전략 가시화, 목표 40% 달성 경로 명확

코히런트의 실적 개선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마진 확대다. 비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38.7%로 전분기 대비 0.7%포인트, 전년 대비 2.0%포인트 개선됐다. 2025 회계연도 전체로는 매출총이익률을 35.2%까지 끌어올리며 전년의 30.9%와 비교해 뚜렷한 개선을 이뤄냈다.

경영진은 가격 최적화와 제품 원가 절감 전략을 통해 마진율을 40% 이상으로 유지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막연한 전망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운영 계획에 기반한 명확한 방향성으로 평가된다.

비GAAP 영업이익률은 19.5%로 전분기 18%에서 상승했으며, 운영비용은 3억 400만 달러로 직전 분기 3억 700만 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 매출 성장과 함께 비용 통제에도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셈이다.

셰리 루터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매출 증가와 총마진 확대가 GAAP 및 비GAAP 기준 주당순이익의 연간 증가를 견인했다"며 "이번 분기 동안 4억 달러의 부채를 상환했고, 부채 재조정을 통해 이자 비용을 절감하고 재무 건전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혁신 기술로 시장 선도, 유럽 광통신 콘퍼런스서 2관왕

코히런트는 1분기 동안 여러 혁신적인 기술 성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공동 패키지 광학(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설계를 위한 고출력 400mW CW 레이저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현재 여러 고객에게 샘플을 제공 중이다.

코히런트 ECOC 2025에서 두 개의 상 수상 [사진 = 업체 홈페이지]

유럽 광통신 콘퍼런스(ECOC 2025)에서는 두 개의 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가장 혁신적인 광학 부품' 상을 받은 400G 차동 EML(전계 흡수 변조 레이저)은 3.2테라비트 데이터센터 트랜시버의 전력 및 비용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았다. '광 전송 부문' 상을 수상한 멀티레일 기술 플랫폼은 첨단 광 증폭 기술을 활용해 전력, 공간,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전례 없는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고유한 내장형 분산 보상 기술을 통해 1.6테라비트 직접 검출 트랜시버의 전송 거리를 6km까지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네트워크 확장에 있어 비용 효율적이고 저전력 대안을 제시한다.

AI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차세대 2D VCSEL(수직 공진형 표면 발광 레이저) 어레이 기반 솔루션도 시연했다. 이 기술은 근거리 패키지 광학(NPO) 및 공동 패키지 광학(CPO) 환경에서 컴팩트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연결을 가능하게 하며, AI 인프라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②편에서 계속됨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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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니] 트라이폴드 태블릿과 다르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2일 공개한 3단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보니 예상보다 가볍고 얇은 형태가 먼저 느껴졌다. 크기와 구조상 무게가 상당할 것이란 우려가 있었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생각보다 부담이 덜한 편이다. 다만 한 손으로 오래 들고 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고, 전용 케이스나 거치대를 함께 사용할 때 가장 안정적인 사용감이 나온다. 펼친 화면은 태블릿을 떠올리게 할 만큼 넓고 시원하지만, 두 번 접어 휴대할 수 있다는 점은 기존 태블릿과 확실히 다른 경험을 만든다. 동시에 두께·베젤 등 초기 모델의 구조적 한계도 분명히 느껴졌다. ◆ 10형 대화면의 시원함…멀티태스킹 활용도↑ 가장 인상적인 요소는 화면을 펼쳤을 때의 시야다. 10형 대화면은 영상 시청 시 몰입감이 크고 웹 검색·문서 작업에서도 확 트인 느낌을 준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다 펼친 모습. 2025.12.02 kji01@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로 3앱 멀티태스킹을 진행하는 모습. 2025.12.02 kji01@newspim.com 특히 최대 3개의 앱을 동시에 띄워놓는 멀티태스킹 기능은 생산성 관점에서 기존 폴더블보다 한 단계 더 진화했다는 느낌이 강했다. 세 개의 스마트폰 화면을 한 번에 펼쳐 놓은 듯한 넓이가 확보돼, 동시에 여러 작업을 처리하기에 충분한 공간감이 느껴졌다. 이메일·인터넷·메모장 등 업무 앱을 한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고, 영상 콘텐츠를 켜둔 채 작업을 이어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로 영상 시청을 하는 모습. 2025.12.02 kji01@newspim.com ◆ 구조에서 오는 한계도 분명…베젤·힌지·두께는 '새로운 폼팩터의 숙제' 새로운 구조 특성상 아쉬운 부분도 있다. 우선 베젤이 비교적 두꺼운 편이다. 화면을 여러 번 접는 구조라 물리적 여유 공간 확보가 필수적이다 보니 테두리가 두드러져 보인다. 상단 롤러(힌지 유닛 일부로 보이는 구조물)도 시각적으로는 다소 낯설게 느껴진다. 화면 연결부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힌지 구조물 자체는 어색하게 보일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닫은 모습. 2025.12.02 kji01@newspim.com 또 하나는 완전히 접었을 때의 두께감이다. 구조상 여러 패널이 겹치는 형태라 다 접어놓으면 두껍게 느껴지는 것은 불가피하다. 다만 이는 구조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로, 사용성에 치명적일 정도의 부담은 아니었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왼쪽 화면부터 닫아야 한다. 반대로 닫으려 할 시 경고 알람이 울린다. 2025.12.02 kji01@newspim.com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접는 순서가 고정돼 있다는 점이다. 오른쪽→왼쪽 순으로 접도록 설계돼, 반대로 접으려 하면 경고 알람이 울린다. 폼팩터 특성상 불가피한 방식이지만, 초기에 적응 과정이 필요하다. ◆ 태블릿과 겹치는 모습…그러나 휴대성이라는 확실한 차별점 사용 경험을 종합하면 '트라이폴드'는 태블릿과 유사한 역할을 상당 부분 수행한다. 대화면 기반의 콘텐츠 소비·문서 작업·멀티 환경 등 핵심 사용성은 태블릿과 맞닿아 있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거치대에 놓인 모습. 2025.12.02 kji01@newspim.com 그러나 폴더블 구조로 접어서 주머니·가방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은 태블릿이 따라올 수 없는 차별점이다.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중간 지점'에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강민석 모바일경험(MX)사업부 스마트폰PP팀장(부사장)은 "태블릿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없다. 태블릿은 대화면 그 자체의 장점이 있지만, 트라이폴드는 두께·무게 측면에서 소비자가 어디든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을 만들었다"며 "트라이폴드는 기존 태블릿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카테고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가격은 부담되지만…경쟁사 대비 '상대적 우위' 가격은 여전히 소비자에게 큰 장벽이다. 출고가 359만400원은 스마트폰 범주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금액이다. 다만 경쟁사 제품들과의 상대 비교에서는 다른 해석도 가능하다. 중국 화웨이는 올해 출시한 트라이폴드폰을 1만7999위안(약 350만 원)부터 책정했다. 고용량 모델로 갈 경우 2만1999위안(약 429만 원)까지 올라간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이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소개하고 있다. 2025.12.02 kji01@newspim.com 이 기준에서 보면 삼성의 359만 원대 가격은 화웨이 평균 가격보다 낮은 편으로 비교된다. 특히 고용량 기준 화웨이 최고가와의 비교에서는 약 70만 원 가까운 차이가 나, '삼성이 가격 경쟁력까지 고려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 시장에서는 출시 전부터 트라이폴드 구조상 부품 단가가 높아 400만 원 안팎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실제 출고가는 이 예상보다 낮게 형성되면서, 삼성이 새로운 카테고리 안착을 위해 가격선을 일정 수준까지 조정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kji01@newspim.com 2025-12-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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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쿠팡 대표 "'자발적 배상도 고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박대준 쿠팡 대표가 "패스키 한국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3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한국 쿠팡에서 패스키를 도입할 계획이 있나"라는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pangbin@newspim.com 이 의원은 "대만 쿠팡에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전용 패스키 기술을 독자 개발하고 보급했다"며 "한국에 패스키를 도입했다면 이런 사고가 일어났겠냐"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우리 대한민국에도 바로 대만처럼 대처할 수 있습니까"라고 따져물었다. 이 의원 질의에 박 대표는 "의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깊이 책임감 느끼고 있습니다"며 "조속히 (한국)에 도입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소송을 통한 배상 대신 자발적으로 배상 조치하라는 질의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nrd@newspim.com 2025-12-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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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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