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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2026년도 사회복무요원 소집 신청 11월 11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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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재학생·국외입영연기자 대상
2차는 12월 9일부터 전원 접수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오는 11월 11일부터 2026년도 사회복무요원 소집 신청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접수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수(11월 11~17일)는 재학생입영연기 중이거나 국외입영연기 중인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2차 접수(12월 9~15일)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다. 결과는 각각 11월 19일과 12월 17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소집 신청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병무청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본인인증(병무청 간편인증·공동인증서·나라사랑이메일 인증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

지원자는 희망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을 2지망까지 선택할 수 있고, 병무청은 선택에 참고할 수 있도록 실시간 접수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무청은 2026년도 사회복무요원 선발 시 전공, 지원 횟수, 나이, 직업선호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정할 계획이다. 특히 특수학교와 사회복지시설에는 전공자를 우선 선발해 복무 경험이 향후 사회 진출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선발 기준과 절차는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 '2026년도 사회복무요원 소집신청 접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홍소영 병무청장이 지난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병무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0 pangbin@newspim.com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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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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