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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와이지엔터테인먼트, '풍부한 실적 모멘텀' 목표가 120,000원 - IB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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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BK투자증권에서 20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에 대해 '풍부한 실적 모멘텀'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3.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리포트 주요내용
IBK투자증권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 풍부한 실적 모멘텀: 동사 영업이익은 2025년 875억원(흑전 YoY), 2026년 968억원(+10.7% YoY)으로 전망한다. 공연/MD 가정을 일부 변경하며 2026년 추정치를 기존대비 6.4% 상향했다. 1) 블랙핑크 월드투어(3Q25~1H26), 신보(4Q25), 2) 트레저 월드투어(4Q25~1H26), 3) 베몬 팬콘/신보(4Q25), 월드투어(1Q26~) 등 소속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이 실적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2026년 4월 예정된 코첼라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빅뱅(G-Dragon, 대성, 태양)이 공식 합류하면서, 2026년 데뷔 20주년 컴백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긍정적이다. 현재 추정실 적엔 반영하진 않았지만 빅뱅 컴백 시 유의미한 추정치 상향이 가능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BK투자증권에서 '3Q25 실적은 매출액 2,113억원(+153.0% YoY, +110.5% QoQ), 영업이익 341 억원(흑전 YoY, +307.6% QoQ, OPM 16.1%)으로 시장기대치(321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3분기 실적은 트레저 신보(113만장)와, 블랙핑크 스타디움 투어(88만 명), 베이비몬스터(이하 “베몬”) 북미투어(10만명) 등 117만장의 앨범판매량과 100만 명의 공연모객 실적이 반영되며 전년동기, 전분기대비 모두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 다. MD 매출도 블랙핑크 월드투어 및 중국/북미 팝업스토어, 베몬 투어 효과로 최근 3개분기 평균 218억원 수준을 크게 상회한 5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밝혔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20,000원 -> 120,000원(0.0%)
- IB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BK투자증권 김유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25년 08월 25일 발행된 IB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B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18일 6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20,000원을 제시하였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4,333원, IBK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B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14,333원 대비 5.0%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145,000원 보다는 -17.2% 낮다. 이는 IBK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4,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1,353원 대비 60.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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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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