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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건설, 하반기 울산다운2지구·인천 송도11공구서 아파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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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신도시 및 택지지구서 유승한내들 브랜드 입지 강화 본격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유승건설은 광명 구름산지구 A4블록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의 전 가구 완전판매(완판) 이후 분양사업을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울산 다운2지구, 송도국제도시 등 전국 주요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분양을 실시하며 주거 브랜드 '유승한내들'의 입지를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

유승건설은 1985년 창립 이후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종합건설기업이다.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간창조'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주거사업과 시공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등급 A-를 기록 중인 유승종합건설을 주축으로 유승건설, 백학관광개발원주식회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백학 자유로 리조트', '연천 자유로CC' 등 레저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한 바 있다.

광명 구름산지구 개발 예정도 [제공=유승종합건설]

오는 11월에는 울산 다운2지구 B1블록에서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 83㎡ 단일면적, 총 507가구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내 집 마련 부담이 적다. 단지 앞 서사초(2026년 개교 예정)과 무거고가 이전할 예정이다. 도보거리에 중학교(예정)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척과천 조망과 단지 인접한 울산들꽃학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도보거리 이용 가능한 중심상업시설(예정)로 다운2지구 핵심가치를 도보로 누릴 수 있다.

12월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중심 입지에서 '송도 한내들 센트럴리버'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9층, 전용 84㎡ 단일면적, 총 5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초·중학교 예정 부지와 글로벌 캠퍼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세브란스병원(예정)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첨단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인접으로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GTX-B(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계획) 등 광역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유승건설 관계자는 "광명 완판 성공은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를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거점에서 실거주에 최적화된 주거단지를 선보이고 유승한내들 브랜드 확장을 통해 입주민 만족도와 지역 가치를 함께 높이며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차별화된 설계로 주거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완판을 기록한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광명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첫 민간분양 단지다. 지하 2층~지상 18층, 총 444가구로 공급됐다. 전용 83·93㎡ 중대형 평형과 4베이 설계를 적용한 특화 상품, 서울 인접 입지와 3.3㎡당 평균 약 2900만 원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선보였다.

유승건설은 최근 구름산지구 최대 규모인 A2블록(약 2만7077평)을 확보해 2027년 상반기 약 1406가구 공급을 계획 중이다. 이에 따라 구름산지구에는 완판 단지인 A4블록과 함께 약 1850가구 규모의 '유승한내들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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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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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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