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신한이 드리는 쏠쏠한 혜택"...'신한카드 SOL Plan'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신한은행과 함께 신한금융그룹의 차별화된 금융 혜택을 모아 매월 최대 6만 5000 포인트 적립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SOL Plan(SOL플랜 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SOL플랜 카드는 직관적이고 쉬운 서비스 구조와 신한은행과 연계하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신한은행과 함께 신한금융그룹의 차별화된 금융 혜택을 모아 매월 최대 6만 5000 포인트 적립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SOL Plan(SOL플랜 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2025.09.01 yunyun@newspim.com

우선 SOL플랜 카드는 국내외 전가맹점에서 최대 1.5% 기본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역에서는 최대 5%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적립은 주유(SK에너지, GS칼텍스), 온라인쇼핑(쿠팡, SSG.COM, 무신사, 29CM), 배달앱(땡겨요,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에서 적용된다.

SOL플랜 카드의 혜택은 SOL포인트로 월 통합 적립 한도내에서 적립된다. ▲전월 이용금액 4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 기본 1%, 특별 2.5%가 적립되고 ▲100만원 이상인 경우 기본 1.5 %, 특별 5% 적립을 월 5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 이용실적에 따라 OTT(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디즈니플러스)와 디지털 멤버십(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쿠팡 와우 멤버십) 정기 결제금액에 대해서 월 최대 1만 5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전월 결제계좌 잔액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은 월 5000 포인트, 200만원 이상인 경우 1만 500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두 가지 혜택을 모두 합산하면 월 최대 6만 5000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더불어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를 신한은행의 입출금통장 신상품 'SOL Plan 포인트박스(포인트박스)'에 입금하면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입금 금액의 10%를 추가로 적립해주고 입금된 포인트 금액에 대해서는 연 5%의 금리가 적용된다.

만약 SOL플랜 카드로 적립 받은 6만 5천 포인트를 포인트박스에 입금하면 10% 추가 적립을 받아 총 7만 1500 포인트가 입금되며 이 금액에 대해서 연 5% 금리가 제공되는 것이다.

포인트박스에 입금된 포인트는 연결 계좌를 통해 자유롭게 출금 및 이체 가능하며 별도 출금하지 않을 경우 매년 연결 계좌로 잔액이 이체되는 '스윙(Sw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신한카드는 SOL 플랜 카드를 기반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인 '신한 SOL메이트'를 접목한 'SOL메이트 신한카드 SOL Plan(SOL메이트 카드)'도 오는 8일 출시할 예정이다.

SOL플랜 카드의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특별 적립 영역에서는 시니어 세대의 선호에 맞춰 병원, 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커피 전문점 및 제과점 업종 영역을 적용한다.

SOL플랜 카드와 SOL메이트 카드 연회비는 각각 국내 전용 3만원 및 해외 겸용(Mastercard) 3만 3000원이다.

카드 신청은 신한 SOL뱅크앱에서 가능하며 카드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SOL페이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직관적인 서비스 구조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신한은행과 함께 최고 수준의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신한금융그룹 고객들에게 만족할 만한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